Heewon Seo is an artist based in Seoul, South Korea. Since graduating the School of Visual Arts at 2012, he has moved back to Seoul.

In his art world, she is trying to break boundaries between Decorative art and Modernism in contemporary art. Often, MoMo's art pieces are an autobiographical essay and a personal view point about the contemporary period. Her art work respond to change fast to show ideal the contemporary art world. 

She is currently available for freelance projects and fine arts paintings

서희원 작가는 으로 다양한 스타일의 페인팅으로 활동하는 작가이다. 그는 일상 생활 속에서 느낄 수 있는 다양한 감정들을 통해, 개인과 사회에 대한 자전적인 메세지를 담아 작업합니다. 

마법과도 같은 색채들의 향연은 우리들이 살아가는 모습을 작가의 시선으로 일상적 영감을 받아 예술이라는 순수한 목표를 향해 타협할 수 없는 시대적 의무감을 추구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다양하게 이루어진 시각적 요소들은 인간과 시대의 불완전함, 이러한 비틀어진 시선으로의 키치적인 로맨스를 보여주는 작품은 아름답고 유니크한 작품을 만들기 위해 쏟은 작가의 시간으로 이뤄집니다.

서희원 가는 언제나 새롭고 신선한 작품을 다양한 재료의 혼합과 아이디어의 조합을 통해 작은 드로잉부터 눈부신 페인팅까지 예술의 경계에 대해 폭넓게 오가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모든 예술작업은 불완전이라는 사회와 인간의 모습을 담아내기 부터 시작하여 작가의 시선으로 다양한 시각 매체를 통해 동시대의 매 순간을 새롭게 기록하고 개인의 삶을 관찰하면서 거대한 하나의 역사와 예술가의 인생을 대변한다는 목표를 가지고 작품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오래 간직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작은 드로잉과 콜라쥬기법의 작품은 언제나 보아도 좋은 인생의 동반자와 같고 이를 기반으로 만들어지는 페인팅은 그의 끊임없이 이어지는 세계관을 의미합니다. 김연지모모(Yeonjee MoMo Kim)의 작품들은 젊은 시대(Young Generation)과  그가 뉴욕에서 영향받은 서구적 이미지 그리고 동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것에의 결과로서 세월이 지나도 항상 작품에서 은유적으로 시대를 읽고 작가를 느낄 수 있습니다.